한글에 흥미를 못느끼는 아이들, 스마트올 키즈로 해결했어요
한글에 크게 흥미를 느끼지 못하던 54개월 아이
집에서 제가 한글연습 시키는데 한계를 느껴 스마트올 키즈 패드수업을 시작한지 어느덧 3개월이 흘렀네요 :)
저희 아이는 연필로 잡고 쓰는걸 힘들어 했고, 어떻게 6살아이 한글떼기를 어찌 시작해야 될지 정말 막막했었는데요.
스마트올 키즈 내에 진단평가를 통해 아이의 수준을 파악하고 매일 하루 20분씩 꾸준히 공부했는데요!
특히 5월부터 스마트올키즈와 함께 했었는데 지금은 스스로 한글공부하는 시간인 걸 알고 체계적인 루틴이 잡혀나가고 있답니다.
패드 수업을 3개월간 이용하면서 변화된 부분들에 대해 적어볼까 해요!
저는 6세 글쓰기연습 위주로 3개월동안 한글연습을 시켰는데요.
3개월 이용 후 달라진 점을 말해보자면 6살 한글떼기가 고민이었고 막막했었는데 눈으로 단어를 보며 익히고 직접 써보기도 하고
3개월동안 꾸준히 했더니 확실히 단어 획을 쓰는 순서부터 재정비가 되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그리고 아는 단어들이 정말 많아졌어요.
처음 시작하기 전에는 저희 아이는 한글을 잘 모르는 상태에서 스마트올 키즈를 시작했는데요.
지금은 혼자서 책을 읽다가도, 길을 지나가다가도 아는 단어들이 보이거나 나오면 바로 저에게 얘기해주곤 하는데 되게 뿌듯하더라고요 :)
단어를 아는 거에서 더 나아가 직접 써보며 한글 맞춤법도 하나씩 익혀가고 있어요.

매일 20분씩 6세 한글공부를 시키면서 이제는 스스로가 공부 해야된다는 루틴이 자연스레 잡혔어요!
이제는 유치원 하원 후 저녁에 수업한다는 걸 인지하기 때문에 알아서 의자에 앉아요.
억지로 하는게 아니라 재미를 붙여서 학습하니 한글떼기도 더 쉬울 것 같아요!
오빠 덕분에 연년생인 4세 동생도 옆에서 함께 한글을 접하고 있답니다 :)
매일 요일별로 지루하지 않도록 한글, 수학, 영어
다양한 컨텐츠들로 패드수업이 진행되기 때문에 아이가 확실히 흥미를 느끼고 재밌어 했어요.
그래서 억지로 6세 한글떼기 하는 게 아닌 자발적으로 이루어져서 엄마 입장에서도 만족도가 높아지더라고요! ㅎㅎ
스마트올 키즈를 3개월 학습하고 부터는 이제 혼자서 글자를 보고 읽고 글씨 쓰는 것도 한결 자연스러워졌어요!
요즘은 초등학교에서도 패드로 수업을 하는데 미리 익숙해지도록 패드수업 해보는 것도 중요하더라고요!
월령별 발달 수준에 맞게 한글 학습 커리큘럼으로 되어 있다보니
많은 육아맘들이 선택하는 이유 중 하나라고 생각해요 :)
저는 학습을 마친 후 웅진북클럽도 이용해서 매일 도서를 읽어주곤 했어요.
책을 많이 읽은 아이들이 확실히 문해력이 빠르더라고요!
저희 54개월 아이는 책 읽어주는 걸 좋아하는 편이라 문해력을 길러주기 위해 웅진북클럽 독서 콘텐츠는 매일 이용했답니다.
웅진북클럽에는 다양한 도서 책들이 많아서 아이가 원하는 책들을 보여주기 정말 좋아요.
매일 요일별로 수업할 것들이 정해져 나오는데요.
지금 하고 있는 건 수학이랍니다 :)
길이 비교, 수세기 등 유아들이 알아야 할 수학적 사고와 창의력을 길러줄 수 있어요.

영어는 책으로도 리스닝으로 들려주고 노래로 즐겁게 영어를 귀로 익히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그리고 단어를 따라해보는 연습시간도 가졌어요!
동화나 동요로 구성되어 있어 아이들이 거부감 없이 즐겁고 재밌게
수업할 수 있다는 게 스마트올 키즈의 장점인 것 같아요 :)

오늘의 수업을 모두 완료하면 보상으로 올팡이 열리는데요.
열심히 스마트올 패드 수업하고 올팡으로 가서 원하는 컨텐츠들도 보고 즐겁게 한글떼기 해나가고 있답니다.
초등학교 가기 전 아이가 한글을 깨치기 원한다면,
한글떼기 연습 어떻게 시작해야 될지 고민이라면,
체계적으로 짜여있는 학습 콘텐츠로 첫 시작은 스마트올 키즈와 함께 해보시기를 바라요 :)